어제 저녁에 급하게 먹고 꽉 체했는데 엄마는 손 따라 그러고 나는 약국 가서 액상 소화제 사먹자 그러고ㅋㅋ

결국 둘 다 했는데 손 따고 트림 한번 크게 하니까 그게 더 시원했던 거 같기도 하고. 약은 한 시간쯤 지나서 슬슬 풀린 느낌. 근데 명치 꽉 막힌 거 진짜 죽을맛이더라 식은땀까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