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째 밤마다 속이 쓰려서 시판 제산제 챙겨먹는데 이게 먹을 때마다 반응이 다른 거 같음;; 어떤 날은 십분도 안 돼서 가라앉는데 어떤 날은 두 알 먹어도 한 시간을 끙끙댐.
약사가 그러길 공복에 먹는 거랑 식후에 먹는 거랑 흡수가 다르다고 하긴 했는데 솔직히 잘 와닿진 않더라. ㅍ자 들어가는 흰색 알약 쓰고 있는데 단맛 나는 츄어블이라 먹기 편한 건 좋음. 근데 다음날 변비기 도는 건 좀 별로... 알루미늄 들어간 종류가 그렇다고 어디서 봄.
아예 약 말고 자기 전에 따뜻한 물 한 컵 먹으면 좀 나은 날도 있고. 그날그날 컨디션 따라 다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