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두어봤는데 결국 집엔 저한테 무난했던 거 하나만 남겨둠 ㅋㅋ 급할 때 여러 개 있으면 더 헷갈리더라

먹고 바로 확 좋아지는 건 아니고 그냥 좀 버틸 만해지는 정도? 그래서 괜히 새로 안 바꾸게 됨

전 알약이 편해서 그걸로 두고 있음. 안 맞는 건 쌓여도 손 안 가서 의미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