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잘 지키다가도 회식만 가면 다 무너져요. 술 자체 칼로리도 그렇고 안주가 진짜 문제던데요. 어제 삼겹살에 소주 마시고 오늘 아침 체중계 보고 한숨만.
안 마실 수도 없는 자리라 곤란하네요. 그나마 소주 대신 하이볼로 도수 낮은 거 마시고 안주는 채소 위주로 골라 먹으려고 하는데 술 들어가면 의지가 사라져서요
식단 잘 지키다가도 회식만 가면 다 무너져요. 술 자체 칼로리도 그렇고 안주가 진짜 문제던데요. 어제 삼겹살에 소주 마시고 오늘 아침 체중계 보고 한숨만.
안 마실 수도 없는 자리라 곤란하네요. 그나마 소주 대신 하이볼로 도수 낮은 거 마시고 안주는 채소 위주로 골라 먹으려고 하는데 술 들어가면 의지가 사라져서요
술자리는 칼로리보다 다음날 해장으로 먹는 라면 국밥이 진짜 적이에요ㅋㅋ
해장 라면이 진짜 빌런이죠ㅋㅋ 술자리 자체보다 다음날이 더 무서움
저는 회식 가기 전에 미리 계란 두개 먹고 가요. 그럼 안주 덜 집어먹게 되더라구요
가기 전에 계란 미리 먹는 거 좋네요. 빈속에 가면 안주를 흡입하게 돼서요
술 들어가면 의지 사라지는 거 너무 공감ㅠ 자제력이 알코올에 녹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