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감 때문에 밤 11시 12시까지 깨어있는데 그 시간만 되면 미친듯이 라면이나 과자가 당겨요. 배가 진짜 고픈 건지 아니면 스트레스 때문에 입이 심심한 건지 구분이 안 돼요.
참다 참다 결국 어제는 새벽 1시에 라면 끓여먹고 후회했네요. 늦게까지 깨어있으면 식욕 호르몬이 흐트러진다는 글을 봤는데 진짜 그런 거 같아요. 일찍 자는 게 다이어트엔 제일인데 야근이 발목을 잡네요. 그냥 견과류 한줌이라도 옆에 두고 그걸로 때워야 하나 싶어요
요즘 마감 때문에 밤 11시 12시까지 깨어있는데 그 시간만 되면 미친듯이 라면이나 과자가 당겨요. 배가 진짜 고픈 건지 아니면 스트레스 때문에 입이 심심한 건지 구분이 안 돼요.
참다 참다 결국 어제는 새벽 1시에 라면 끓여먹고 후회했네요. 늦게까지 깨어있으면 식욕 호르몬이 흐트러진다는 글을 봤는데 진짜 그런 거 같아요. 일찍 자는 게 다이어트엔 제일인데 야근이 발목을 잡네요. 그냥 견과류 한줌이라도 옆에 두고 그걸로 때워야 하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