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하면서 먹는 양 줄이니까 화장실 가는게 너무 불규칙해졌었거든요. 한번은 4일 동안 못 간 적도 있어서 배가 빵빵하고 너무 불편했어요.

그러다 채소랑 통곡물 의식적으로 챙겨먹고, 아침에 미지근한 물 한컵 마시는 습관 들였더니 한 2주만에 거의 매일 규칙적으로 가게 됐어요. 사과나 키위 같은 과일도 도움 많이 됐구요.

적게 먹어도 뭘 먹느냐가 중요하다는걸 새삼 느꼈네요. 양만 줄이면 오히려 몸이 안 좋아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