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에 끊은 거 두 달 다니고 안 가고, 봄에 또 끊고 안 가고... 이번에 또 등록했어요. 등록비로만 한 50만원은 쓴 듯한데 운동량은 제로네요.

이번엔 집에서 5분 거리로 옮겼는데 그래도 안 가게 되더라구요. 퇴근하고 가야지 하다가도 집에 오면 소파에 눕고 끝. 의지박약인가 싶다가도 다들 이러는지 궁금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