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억제 처방 받으려고 갔는데 기준 미달이라고 안 해주더라ㅋㅋㅋ 살 빼고싶은 마음에 갔는데 의사가 약 쓸 정도 아니라고. 좀 머쓱했음;;

솔직히 약으로 손쉽게 빼볼 생각이었는데 식단이랑 운동부터 하라는 정석 답변 듣고 옴. 듣기 싫었지만 맞는 말이라 반박을 못하겠더라

오히려 안 주는 의사가 양심적인거란 생각도 들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처방 막 해주는 데가 더 무서운거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