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단식 시작한지 한달 다 돼가는데 16시간 채우는 게 진짜 고비다. 성격이 급해서 그런가 14시간쯤 되면 손이 벌써 냉장고로 감ㅋㅋ 어제도 15시간 40분에서 참다참다 결국 계란 하나 까먹음. 공복 유지하는 사람들은 대체 무슨 정신력인지 궁금할 지경. 그래도 예전보다는 많이 늘긴 늘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