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정수리랑 뒤통수 쪽에 만지면 도톨도톨한게 잡히고 가려워요. 비듬도 좀 늘어난 것 같고 머리 감고 나면 잠깐 괜찮다가 오후되면 또 가려워지네요.
샴푸를 바꾼 적은 없는데 날씨 추워지면서 그런가 싶어요. 머리 긁으면 시원한데 손톱에 각질 같은게 묻어나서 좀 그래요.
며칠 전부터 정수리랑 뒤통수 쪽에 만지면 도톨도톨한게 잡히고 가려워요. 비듬도 좀 늘어난 것 같고 머리 감고 나면 잠깐 괜찮다가 오후되면 또 가려워지네요.
샴푸를 바꾼 적은 없는데 날씨 추워지면서 그런가 싶어요. 머리 긁으면 시원한데 손톱에 각질 같은게 묻어나서 좀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