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이랑 입가에 좁쌀여드름이 자꾸 나는데 손이 자꾸 가서 짜게 되네요. 문제는 짜고 나면 빨간 자국이 두세달은 가는 거예요. 작년에 짠 자리가 아직도 거뭇하게 남아있어요.

안 짜는게 답인거 다 아는데 거울 보면 손이 저절로... 색소침착인지 자국인지도 모르겠고 미백크림 발라도 별 차이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시간이 약인가 싶기도 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