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추워지면 정강이랑 종아리가 미친듯이 가려워요. 보습 안 하고 자면 밤에 긁다가 깨고 긁으면 하얗게 각질 일어나면서 더 따갑고.. 건조성 가려움이라는데 매년 이래서 겨울이 싫어지네요.

샤워 뜨겁게 오래 하는 습관이 있는데 그게 안 좋다고는 들었어요. 근데 추운데 미지근하게 씻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어제도 새벽 2시에 가려워서 깼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