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맘때면 발뒤꿈치가 두꺼워지다가 결국 쩍 갈라져요. 양말에 자꾸 걸리고 심하면 걸을 때 따끔하더라구요.

각질제거제로 밀고 보습 크림 발라도 며칠이면 도로 두꺼워져서.. 발은 진짜 관리 꾸준히 해야 되는 게 귀찮아요. 작년에 한번 너무 방치했다가 피난 적도 있어서 올해는 좀 신경쓰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