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낳고 나서 턱선 따라 여드름이 곪은 채로 안 가라앉아요. 사춘기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요즘은 만지면 아플 정도로 부어서 며칠씩 가네요. 홈트할 때 땀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밤에 애 보느라 잠을 못 자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약국에서 화농성 여드름 연고 사서 바른 지 나흘짼데 크기가 그대로예요. 원래 이렇게 오래 가는 건지, 더 기다려야 하는 건지 감이 안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