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똑같이 사는데도 어떤 날은 지하철만 타도 숨 막히고 어떤 날은 또 멀쩡하더라ㅠㅠ 이게 몸 문제인지 마음 문제인지 모르겠음

쉬어도 안 풀리는 날 있잖아... 서른 되면 좀 단단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내가 왜 이렇게 지치는지 더 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