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최애 노래나 직캠 틀면 같은 길도 좀 버틸만해짐 ㅋㅋ
집 와서 편한 옷 갈아입고 최애 영상 하나 보면 그걸로 하루 겨우 정리되는 느낌ㅠㅠ
소소한데 기분 좋아지는 것들
댓글 10
나무늘보의삶2025.06.05 04:44
나는 퇴근하고 따뜻한 거 한 잔 마실 때..
심야영화2025.06.05 10:45
최애 영상 하나로 하루 정리되는 느낌 그거 알지ㅋㅋ
가을타나봐2025.06.05 18:57
이런 소소한 순간이 은근 하루 버티는 힘이 되더라고요. 저도 집 와서 편한 자세로 영상 하나 틀어놓는 시간이 제일 힐링이라 괜히 더 공감됐어요.
청포도러2025.06.06 00:35
출근길에 최애 직캠 트는 거 ㄹㅇ 똑같음ㅋㅋ 같은 지하철인데 견딜만해짐
윤슬2025.06.06 05:53
맞아요, 하루가 거창하지 않아도 그런 소소한 순간들이 은근 마음을 살려주더라고요. 저도 산책하다 좋아하는 음악 들리면 괜히 발걸음이 더 가벼워져서 글 읽는 내내 웃음 났네요.
돼지2025.06.06 06:55
이런 소소한 거로 버티는 거 맞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