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맘때 되면 손가락 옆이랑 마디에 작은 물집 같은 거 올라오고 가렵다가 벗겨짐. 한포진인지 주부습진인지 모르겠는데 연고 바르면 나았다가 또 올라옴

스테로이드 연고는 빨리 가라앉는데 오래 바르긴 좀 그렇고.. 보습 열심히 하고 손 자극 줄이는 게 그나마인 거 같은데 설거지나 손 쓰는 일 하면 도루묵이라 답답함

이번엔 좀 길어져서 3주째 안 낫는데 비슷한 사람 어떻게 관리하는지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