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선이 자꾸 처지는 느낌이라 리프팅 알아보는중인데 실로 당기는거랑 고주파로 하는거랑 둘 다 받아본 사람 있나
주변에선 실은 효과는 좋은데 좀 무섭고 멍이나 비대칭 걱정된다하고, 고주파는 즉각적인건 덜한데 회복이 편하다더라. 나이 들수록 한번에 확 끌어올리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데 부작용 생각하면 또 망설여짐
둘 다 결국 영구적인건 아니라 시간 지나면 다시 처진다는게 함정. 비용 들여서 했는데 유지가 짧으면 그것도 좀 허무할것같고. 경험담 있으면 듣고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