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넣은 코필러 모양이 마음에 안들어서 결국 녹이는거 받음. 넣을때보다 녹일때가 더 후련할줄은 몰랐네ㅋㅋㅋ
녹이는것도 주사라 살짝 따끔하고 다음날 좀 부었는데 그래도 답답했던 마음은 풀림. 필러는 마음에 안들면 녹일수 있다는게 그나마 다행인듯
작년에 넣은 코필러 모양이 마음에 안들어서 결국 녹이는거 받음. 넣을때보다 녹일때가 더 후련할줄은 몰랐네ㅋㅋㅋ
녹이는것도 주사라 살짝 따끔하고 다음날 좀 부었는데 그래도 답답했던 마음은 풀림. 필러는 마음에 안들면 녹일수 있다는게 그나마 다행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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