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바르는 거 하나 들였는데 첫날부터 좀 따끔거리고 둘째날엔 광대 쪽 살짝 벗겨지더라구.. 이게 적응기간이라는 건지 아니면 나랑 안 맞는 건지 헷갈림

찾아보니까 처음엔 일주일에 두세번만 바르고 양도 쌀알만큼만 하라는데 나는 멋모르고 매일 듬뿍 발라서 그런 듯ㅋㅋ 효과는 아직 모르겠고 사람마다 반응이 갈린다니까 일단 횟수 줄여서 천천히 가보려고. 단점은 바르는 다음날 무조건 건조해져서 보습을 한 겹 더 해야 된다는 거

아 그리고 이거 쓰는 동안엔 낮에 자외선 차단 더 신경써야 된다는 말이 많더라. 안 그래도 귀찮은데 할 게 늘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