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가을만 되면 거의 자동으로 약국 가는데 한 번 갈 때마다 만원 안팎 나가는 게 두 달 넘게 이어지니까 생각보다 쌓이더라구ㅠㅠ 일반약이라 보험도 안 되고

처방받으면 좀 싸지나 해서 이번엔 병원 거쳐봤는데 진료비 더하면 거기서 거기인 듯ㅋㅋ 그래도 졸음 적은 성분으로 딱 골라주긴 해서 그건 나았음

매년 먹는 거면 그냥 큰 통으로 사두는 게 나으려나.. 근데 유통기한 있으니까 그것도 애매하고. 다들 어떻게 버티나 싶다가도 결국 코 막히면 또 사러 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