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알약 못 삼켜서 시럽으로 된 거 받아왔는데 단맛이 좀 인공적이라 그런가 잘 안 먹으려 해서 고생함ㅋㅋㅋ 계량 스푼으로 양 맞추는 것도 은근 번거롭고
효과야 뭐 비슷한 거 같긴 한데 휴대가 불편한 게 제일 큰 단점인 듯. 가방에 넣고 다니다 흘릴까봐 신경쓰임
애가 알약 못 삼켜서 시럽으로 된 거 받아왔는데 단맛이 좀 인공적이라 그런가 잘 안 먹으려 해서 고생함ㅋㅋㅋ 계량 스푼으로 양 맞추는 것도 은근 번거롭고
효과야 뭐 비슷한 거 같긴 한데 휴대가 불편한 게 제일 큰 단점인 듯. 가방에 넣고 다니다 흘릴까봐 신경쓰임
요즘 녹여먹는 형태로 나온 것도 있다던데 그건 좀 들고다니기 낫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