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먹는거 5개월 했고 끝날땐 진짜 깨끗했는데.. 끊고 반년쯤 지나니까 슬슬 다시 올라옴. 예전만큼 심하진 않은데 양쪽 볼에 하나둘씩 생기는중

완치 아니고 재발 가능성 있다는건 알고있었는데 막상 다시 보니까 허무하긴 함ㅠ 그래도 처음 그 끔찍한 상태로 돌아간건 아니라 다행이라 생각함. 사람마다 재발 시기 다 다른것같고 나는 그냥 평소 관리 안한 탓도 큰듯

다시 약 갈지 일단 바르는걸로 버텨볼지 고민중. 두번 먹는 사람도 꽤 있다그래서 너무 절망할 필욘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