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정도 먹고 깨끗해져서 좋다고 끊었는데 두달쯤 지나니까 슬슬 다시 올라오기 시작함.. 완치 이런게 아니라 그냥 누르고 있던거였나 싶고 좀 허무하네
물론 예전만큼 심하진 않은데 이마쪽에 또 잡히니까 멘붕이야. 끊을 때 유지관리 어떻게 하라는 말은 따로 못 들었던 것 같은데 내가 안 물어봐서 그런가
재발한 사람들은 다시 약 먹는 식으로 가는 건지 아니면 생활습관으로 버티는 건지 궁금. 이게 평생 관리 들어가야 하는 영역인가 싶어서 좀 막막함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