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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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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COVID-19)는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입니다. • 2019년 말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처음 나타나 이후 빠르게 전 세계로 퍼져 큰 세계적 유행(팬데믹)을 일으켰고, 전 세계의 보건, 사회, 경제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 전파는 감염된 사람의 침방울이 튀거나(비말 전파), 에어로졸이 공기를 통해 퍼지면서 공기매개 전파를 통해 일어나며 접촉에 의한 전파도 가능합니다. 따라서 전파 방지를 위해서는 마스크, 손씻기, 사람이 밀집된 공간은 자주 환기하는 것이 중요한 예방수칙입니다. • 평균 잠복기는 3~5일 정도이며, 주요 증상은 발열, 근육통, 두통과 함께 인후통, 기침, 콧물 등 호흡기 증상이 동반되는 것입니다. 그 밖에 설사, 구토, 후각 상실 등 다양한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중증 폐렴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은 고령, 면역저하자, 비만, 당뇨, 만성 심장질환·폐질환·신장질환 등이 있는 경우입니다. • 치료는 대부분 대증적인 치료로 호전되지만, 고위험군(65세 이상 노인, 면역저하자, 만성 기저질환자 등)은 중증 진행을 예방하기 위해 항바이러스제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코로나19가 발생한지 약 1년 만에 빠르게 개발되어, 코로나19 사망률과 중증도를 낮추는 데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 그러나 팬데믹 동안 알파, 델타 등 여러 변이(variant) 바이러스가 생겨나면서 그 때마다 유행이나 임상 양상의 변화, 백신 효과에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 2022년 전파력은 높지만 중증도가 낮은 오미크론 변이가 크게 유행한 이후 오미크론 아형들이 우세종으로 자리잡았고, 인구 집단 내에서 백신과 자연 감염을 통해 면역 수준이 올라가면서 현재는 계절적 유행을 보이며 풍토병(엔데믹)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 여전히 고위험군(65세 이상, 6개월~64세의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임신부, 의료기관 종사자 등)에서는 폐렴 등 합병증 발생과 타인 전파 위험이 높으므로,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처럼 매년 코로나19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1원인 및 감염경로

코로나바이러스과(family)에는 여러 바이러스가 있는데, 가벼운 감기의 흔한 원인인 코로나바이러스(HCoV-229E, HCoV-NL63, HCoV-OC43, HCoV-HKU1)도 포함되며, 2002년 겨울 중국에서 발생하여 수 개월 만에 홍콩, 싱가포르, 캐나다 등 전 세계로 확산된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 SARS)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MERS)의 원인 바이러스도 모두 이 코로나바이러스과에 속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코로나바이러스과 베타 코로나바이러스속(genus)에 속하며, 이전에 보고되지 않았고 사람들에게도 면역이 없는 신종 바이러스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가장 바깥의 이중막으로 구성된 껍질에 촘촘하게 박힌 스파이크 단백질이 외부로 돌기처럼 튀어나온 형태입니다. 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하면 왕관처럼 보인다고 해서 코로나바이러스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스파이크 단백질은 호흡기 점막에 대한 친화성을 갖습니다. 인후부 등 상부호흡기와 기관지 이하의 하부호흡기 점막에 강력하게 결합한다는 뜻입니다. 스파이크 단백질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는 세포 안으로 침투하여 증식할 수 있습니다. 변형된(유전자 변이가 발생한) 동물 유래 코로나바이러스가 큰 유행을 일으키는 이유는 오랜 진화 과정에서 사람에게 한 번도 감염된 적이 없어 인류가 면역 기억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떤 병원체가 인류에게 큰 유행을 일으키려면 다음 세 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 새로운 변형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감염될 수 있어야 합니다.

- 이 바이러스가 사람의 몸 안에서 증식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전파될 수 있어야 합니다.

최근 동물 유래 코로나바이러스가 세 차례나 대규모 유행을 일으킨 이유는 바이러스의 변형이 쉽게 일어나 원래 감염을 일으키던 동물(숙주)로부터 사람에게 감염이 이루어졌으며, 인체 내에서 증식할 수 있었고, 마지막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전파되었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의 가장 흔한 전파 경로는 비말(침방울) 감염입니다. 감염자가 기침이나 재채기, 말을 할 때 나오는 작은 침방울이 가까이 있는 사람의 입, 코, 눈에 닿으면서 비말 안의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이 일어납니다. 비말은 입자가 커서 1~2m 이내에서 감염 위험이 높으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가 중요합니다. 또한, 바이러스가 포함된 매우 작은 입자(에어로졸)가 공기 중에 떠다니다가 감염되는 공기 전파도 가능합니다. 특히 환기가 잘 되지 않는 밀폐된 공간에서 기침을 하는 확진자와 오랜 시간 머무를 경우 공기 전파를 통한 감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 외에도, 감염자가 만진 물건이나 표면에 묻은 바이러스를 다른 사람이 만진 뒤,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질 경우 접촉 전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접촉 전파는 비말이나 공기 전파에 비해 감염 위험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 손 위생, 주기적인 환기, 그리고 폐쇄되고 사람 많은 장소 피하기 등이 중요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된 후 증상이 나타나기까지의 기간, 즉 잠복기는 평균 3~5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코로나19 유행 초기에 확진자 약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잠복기 중앙값이 4일이었고, 절반 이상이 노출 후 2~7일 사이에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최근 유행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들은 이전보다 잠복기가 조금 짧아져, 평균적으로 노출 약 3일 만에 증상이 시작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2역학 및 통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역학 및 통계 설명 이미지 1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역학 및 통계 설명 이미지 2

코로나19는 2019년 중국 우한에서 첫 보고된 이후, 전 세계로 빠르게 전파되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20년 1월 30일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한데 이어, 2020년 3월 11일,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을 선언했습니다. 이후 2020년 8월 기준 전 세계 약 2천만 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코로나19는 최초의 코로나19 원형(wild type) 바이러스 이후 다양한 변이(variants)가 등장하면서 유행 양상을 변화시켜 왔습니다.

주요 변이 발생 시기와 특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알파(Alpha, B.1.1.7) 변이

2020년 9월 영국에서 발생한 변이로, 전파력과 중증도가 이전 원형 바이러스보다 약간 상승한 형태로, 세계보건기구에서 우려변이주 (Variant of Concern, VOC)로 지정함

( * 우려변이주(Variant of Concern): 전파력, 중증도, 면역 회피력 중 하나 이상이 기존 바이러스보다 높아 공중보건에 중대한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는 변이를 의미)

2. 델타(Delta, B.1.617.2) 변이

2020년 10월 인도에서 발생하여 2021년 전 세계에 유행함. 2021년 5월 세계보건기구에서 우려변이주(Variant of Concern, VOC)로 지정. 전 세계적으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 변이 중 하나로, 전파력과 중증도가 원형 바이러스보다 크게 증가하였으며, 백신 돌파감염(백신 접종 완료했음에도 감염되는 사례)도 많이 야기하였음.

3. 오미크론(Omicron, B.1.1.529) 변이

2021년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보츠와나에서 발생. 기존 변이들과는 명확히 구분되는 높은 전파력(델타변이보다 2~3배 높음)과 낮은 중증도가 특징, 2021년 말 등장 이후 세계적인 대유행을 일으켰고, 현재까지도 다양한 하위 변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음.

특히 오미크론 변이는 강력한 전파력과 낮은 중증도로 2022년 초부터 전세계 오미크론 대유행을 야기하면서 우세종으로 자리잡았고, 이후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인구집단 전체의 면역력이 높아지면서 코로나19가 '풍토병(endemic)'으로 전환점이 된 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25.4.13) 기준으로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77,720,205명, 누적 사망자는 7,094,447명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3증상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증상의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며, 가벼운 감기처럼 지나가는 경우도 있고, 드물게는 매우 심각한 상태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감염은 심각하지 않습니다.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은 나이, 기저질환 유무, 이전 코로나 감염 여부, 백신 접종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장 흔한 코로나19 증상은 발열, 근육통, 두통과 함께 코막힘, 재채기,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입니다. 그 외에도 설사, 인후통(목 통증), 후각이나 미각의 이상 같은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인플루엔자(독감) 등 다른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에서도 공통적으로 보이는 특징으로, 증상만으로 코로나19를 확실히 구분하기는 어렵습니다. 증상이 악화되면 나타나는 것이 폐렴이며, 주로 고열, 기침, 가래, 호흡 곤란과 함께 흉부 X-ray나 CT에서 양쪽 폐에 염증이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호흡곤란이 있으면 산소 치료가 필요하며, 더 중증으로 진행하면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아야 할 수 있습니다. 중증 폐렴으로 악화되는 위험인자는 고령, 면역저하, 비만, 당뇨, 만성 심장질환, 만성 폐질환, 만성 신장질환 등이 있는 경우입니다.

한편 증상이 전혀 없는 무증상 감염도 여러 연구에서 확인된 바 있습니다. 젊고 건강한 사람일수록, 백신 접종을 받았거나 이전에 감염되었다가 회복된 사람일수록 무증상 또는 경미한 증상만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감염을 일으킨 바이러스의 종류(변이)에 따라 무증상 감염의 비율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4진단 및 검사

코로나19 진단을 위해서는 바이러스가 많이 존재하는 코 안쪽(비인두)이나 목의 호흡기에서 면봉으로 점액을 채취해 검사를 합니다.

검사법으로는 바이러스 유전자를 검출하는 PCR 검사와 바이러스 표면의 단백질(항원)을 검출하는 항원검사(신속검사)가 대표적으로 이용됩니다. PCR 검사는 결과가 나오기까지 몇 시간이 걸리지만, 민감도가 높아 감염 초기나 무증상 감염자도 잘 찾아낼 수 있습니다. 자가검사 키트는 항원검사(신속검사)인데, 결과가 15분 안에 빠르게 나오고 비용이 저렴한 장점이 있으나, PCR보다 정확도가 낮습니다.

5예방 및 예방접종

1. 예방수칙

감염된 사람과 밀폐된 공간 또는 가까운 위치에서 충분한 시간 동안 밀접 접촉을 하면 비말을 통해 바이러스가 전파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사람 간 전파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마스크 착용이 중요합니다. 비말 전파뿐 아니라 공기 중 전파도 가능하기 때문에 사람이 많은 공간에서는 주기적으로 환기를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밖에 사물 접촉에 의한 전파도 가능해서 바이러스가 주변 사물(예: 문 손잡이 등)의 표면에 일정 기간 생존할 수 있고, 이를 손으로 만진 후 코나 입을 만지면 바이러스 감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손 위생도 매우 중요합니다.

2. 예방접종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첫 환자 발생 약 1년 후인 2020년 12월 8일, 영국에서 화이자 백신으로 처음 시작했고 미국도 2020년 12월 14일 접종을 시작했습니다.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은 모두 이전에 없던 mRNA 백신 기술로 만들어진 최초의 백신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21년 2월부터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백신이 처음 도입되어 접종이 시작되었으며, 현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국내 사용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코로나19 환자 수와 중증화율 모두 크게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백신접종으로 얻은 면역이 시간이 갈수록 점차 감소하여 효과가 떨어지는 것이 알려지면서 추가접종(부스터샷)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독감 예방접종과 유사하게, 유행하는 바이러스의 유전자 변화에 따라 백신 구성 성분을 변경하여 절기별로 조금씩 다른 백신을 접종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인 24/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은 JN.1 계열의 백신을 권장하고 있으며, 접종 권고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과 6개월~64세 중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 입소자, 임신부, 의료기관 종사자입니다.

6치료

코로나19에 확진된 경우 치료의 목표는 환자가 중증으로 악화되지 않고 점차 회복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건강한 성인, 소아, 청소년은 코로나19에 걸리더라도 대증 치료만으로 저절로 회복하기 때문에, 코로나19에 대해 특이적인 항바이러스제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노인, 면역저하자, 당뇨, 비만, 만성질환자들은 중증으로 악화될 위험이 높으므로, 증상 시작 후 가급적 빨리, 적어도 5일 이내에 항바이러스제 투약을 권고합니다.

7약물 치료

국내에서 투약 가능한 코로나19 치료제(항바이러스제)는 먹는 치료제인 팍스로비드(니르마트렐비르 및 리토나비르)와 라게브리오(몰누피라비르), 정맥주사 치료제인 베클루리주(렘데시비르)가 있습니다. 이 치료제들은 기본적으로 60세 이상이거나, 면역저하자 또는 기저질환(당뇨, 고혈압, 심혈관질환, 만성 신장질환, 만성 폐질환, 비만, 신경발달장애 또는 정신질환자)이 있는 환자들에게 중증 예방을 위해 사용이 권고됩니다. 따라서 중증으로 진행할 수 있는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진단 이후 항바이러스 치료와 대증치료를 함께 하면서 악화 여부를 면밀히 살펴야 하며, 폐렴 악화의 징후(호흡곤란, 쌕쌕거림, 전신 기운 없음, 식사 잘 못함)가 보인다면 빨리 의료기관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8합병증

코로나19는 대부분 경증으로 회복되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심각한 합병증이나 장기적인 후유증(롱코비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합병증은 폐렴과 급성호흡곤란증후군(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ARDS)이며, 이 밖에도 관상동맥질환, 뇌경색, 신장 손상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합병증은 특히 고령자나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에서 더 흔하게 나타납니다.

한편 감염 후 수주에서 수개월 이상 피로감, 호흡곤란, 기억력 저하(브레인 포그), 근육통, 불면증 등 다양한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를 롱코비드(Long COVID)라고 부릅니다. 이는 감염 당시 증상의 경중과 관계없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롱코비드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장기 손상, 면역체계 이상, 바이러스 재활성화 등이 제시되고 있으며, 아직 검증된 치료법은 없습니다.

9자주하는 질문

Q.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매년 해야 하나요?

A. 코로나19가 이전에 비해 중증도가 많이 낮아졌으나 고령자, 면역저하자, 만성질환자에서는 여전히 폐렴이나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또한 코로나19 백신도 독감 백신처럼 절기에 따라 최신 유행 바이러스 변이에 맞추어 새로운 백신이 나오고 있으므로, 고위험군과 고위험군에게 전파할 가능성이 높은 의료인 및 시설 종사자에게 매년 접종이 권고됩니다.

Q. 코로나19 예방접종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동시에 맞아도 되나요?

A.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인플루엔자 백신과 동시 접종이 가능합니다.

Q. 코로나19에 확진되면 격리가 필수인가요?

A. 현재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격리는 법적으로 '의무'가 아닙니다. 2023년 8월 이후, 국내에서는 코로나19가 2급에서 4급 감염병으로 조정되면서 법적 격리 의무는 해제되었습니다.

그러나 독감과 유사하게 확진 시 타인에게 전파 위험이 있으므로, ‘기침, 발열, 두통 등 주요 증상이 호전된 후 24시간 경과 시까지 자율적으로 격리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10참고문헌

1. 질병관리청. (2024). 2024년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리 지침.

2. 질병관리청.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치료제 사용 안내서 (13-2판).

3. Grant, R., Charmet, T., Schaeffer, L., et al. (2022). Impact of SARS-CoV-2 Delta variant on incubation, transmission settings and vaccine effectiveness: Results from a nationwide case-control study in France. The Lancet Regional Health – Europe, 13, 100278. https://doi.org/10.1016/j.lanepe.2021.100278

4. Hassan, S. A., Sheikh, F. N., Jamal, S., Ezeh, J. K., & Akhtar, A. (2020). Coronavirus (COVID-19): A review of clinical features, diagnosis, and treatment. Cureus, 12(3), e7355. https://doi.org/10.7759/cureus.7355

5. Park, W. B., Hwang, Y. H., Kwon, K. T., Noh, J. Y., Park, S. H., Song, J. Y., Choo, E. J., Choi, M. J., Choi, J. Y., Heo, J. Y., Choi, W. S., & the Committee on Adult Immunization of the Korean Society of Infectious Diseases. (2024). COVID-19 vaccination recommendations for 2024–2025 in Korea. Infection & Chemotherapy, 56(4), 453–460. https://doi.org/10.3947/ic.2024.0142

6. World Health Organization. (2023). Clinical management of COVID-19. https://www.who.int/publications/i/item/clinical-management-of-covid-19

본 정보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를 참고한 일반적 건강정보로, 의료진의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세요. · 출처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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