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닉스

급성 바이러스 위장관염

관련 글 0

질환 정보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 급성 감염성 위장관염은 위장관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 중 감염성 병원체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대부분 바이러스가 원인입니다. • 국내에서 유행하는 주요 원인 바이러스에는 노로바이러스, 그룹 A형 로타바이러스, 아스트로바이러스, 장내 아데노바이러스, 사포바이러스가 제4급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표본감시체계를 통해 유행 여부가 모니터링되고 있습니다. • 급성 바이러스성 위장관염은 주로 임상 증상으로 진단하며, 구토, 설사, 메스꺼움, 복부(명치) 통증 등의 소화기 증상이 하나 이상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발열 등 전신 증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 감염 자체를 표적으로 하는 특이적 항바이러스제는 없으며, 특히 소아에서 발생할 수 있는 탈수의 예방과 교정이 치료의 핵심입니다. • 예방을 위해서는 철저한 손 씻기, 음식의 위생적 준비 및 조리, 환경 소독 등이 중요하며, 로타바이러스는 예방접종을 통해 예방할 수 있습니다.

1신고 대상 및 방법

우리나라에서는 급성 바이러스 위장관염 중 아래의 감염증을 제4급 법정감염병으로 지정하여 표본감시를 통해 유행 여부를 조사합니다.전국의 표본감시기관(병원급 이상)에서는 각 바이러스 감염증에 합당한 임상증상을 나타내면서, 진단기준에 따라 병원체가 확인된 환자를 7일 이내에 신고합니다.

1. 그룹 A형 로타바이러스 감염증(Group A Rotavirus infection): 그룹 A형 로타바이러스(Rotavirus) 감염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

• 임상증상: 중등도 발열과 구토에 이어 수양성 설사(물 같은 설사)를 보임. 구토와 발열은 2일째 호전되나 설사는 흔히 4~6일간 지속됨

• 진단기준: 검체(대변, 직장도말 등)에서 효소면역검사(EIA)에 의한 특이 항원 검출 또는 역전사 중합효소연쇄반응법(RT-PCR)을 이용한 특이 유전자 검출

2. 아스트로바이러스 감염증(Astrovirus infection): 아스트로바이러스(Astrovirus) 감염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

• 임상증상: 설사(경미), 두통, 권태감, 오심, 복통(구토는 드뭄)

• 진단기준: 검체(대변, 직장도말 등)에서 역전사 중합효소연쇄반응법(RT-PCR)을 이용한 특이 유전자 검출

3. 장내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증(Enteric adenovirus infection): 장내 아데노바이러스(Enteric adenovirus infection) 감염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

• 임상증상: 묽은 설사와 설사 1~2일 후에 나타나는 구토, 2~3일간 지속되는 낮은 발열, 탈수, 호흡기 증상

• 진단기준: 검체(대변, 직장도말 등)에서 효소면역검사(EIA)를 통한 특이 항원 확인 또는 역전사 중합효소연쇄반응법(RT-PCR)을 이용한 특이 유전자 검출

4. 노로바이러스 감염증(Norovirus infection): 노로바이러스(Norovirus) 감염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

• 임상증상: 설사, 구토, 복통 등, 1~3일간 지속되는 낮은 발열, 탈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음

• 진단기준: 검체(대변, 직장도말 등)에서 역전사 중합효소연쇄반응법(RT-PCR)을 이용한 특이 유전자 검출

5. 사포바이러스 감염증(Sapovirus infection): 사포바이러스(Sapovirus) 감염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

• 임상증상: 설사, 구토, 발열, 권태감, 복통이 48시간 가량 지속됨

• 진단기준: 검체(대변, 직장도말 등)에서 역전사 중합효소연쇄반응법(RT-PCR)을 이용한 특이 유전자 검출

▣ 신고시기: 7일 이내 신고

▣ 신고방법: 표본감시기관은 신고서식을 작성하여 질병관리청으로 방역통합정보시스템[바로가기] 또는 팩스로 신고

* 표본감시기관 여부 확인: 관할 보건소에 문의

▣ 질병관리청 담당부서: 감염병관리과, 바이러스분석과(진단), 권역질병대응센터

2원인 및 감염경로

급성 바이러스 위장관염은 대변-구강 경로로 전파됩니다. 환자의 대변에서는 원인 바이러스가 증식하여 배출됩니다. 배출된 바이러스에 오염된 식자재로 음식을 조리하거나, 바이러스가 묻은 손으로 음식을 조리한 경우, 해당 음식을 섭취하였을 때 감염될 수 있습니다. 음식 섭취 외에도, 감염된 사람과의 직접 접촉, 또는 오염된 물건을 통한 간접 접촉으로 바이러스가 입을 통해 소화관으로 들어갈 경우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가 전파되었다고 해서 반드시 감염증에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감염에 필요한 바이러스의 양, 바이러스 배출 기간, 바이러스가 환경에서 살아남는 기간 등의 요소가 전염력에 영향을 줍니다. 특히 노로바이러스와 그룹A형 로타바이러스가 대표적으로 전염력이 높은 바이러스입니다.

1. 노로바이러스의 전파

• 대변-경구 경로를 통한 전파

• 오염된 음식이나 물 섭취(예: 오염된 물에서 자란 굴, 조개 등 어패류 섭취)

• 환자와의 직접 접촉 또는 환자의 구토물·대변으로 오염된 환경과의 간접 접촉

2. 그룹 A형 로타바이러스의 전파

• 대변-경구 경로를 통한 전파

• 오염된 음식물 또는 호흡기를 통한 전파

• 대변으로 오염된 가구, 장난감 표면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될 수 있어 오염된 매개물을 통한 전파

• 가족 내, 시설 내, 병원 내, 어린이 보육시설 등에서의 전파가 흔함

3역학 및 통계

급성 바이러스 위장관염 역학 및 통계 설명 이미지 1

급성 감염성 위장관염은 모든 연령에서 발생하는 매우 흔한 질환으로, 면역저하자가 아닌 성인에서 발생하는 급성 바이러스 위장관염은 위중한 상태에 이르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소아, 특히 5세 미만의 영유아에서는 심한 설사로 인한 탈수가 동반되어 드물게 위중한 상태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개발도상국에서 5세 미만 소아의 주요 사망 원인으로 매년 전 세계적으로 약 200만 명의 소아가 이 질환으로 사망합니다. 선진국에서도 급성 감염성 위장관염은 전체 소아 입원의 10~12%를 차지합니다.

선진국에서는 급성 바이러스 위장관염이 전체 급성 설사 질환의 30~40%에 해당합니다. 2024년 국내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에서 바이러스는 전체 원인 미생물의 54%로 보고되었고, 이 중 노로바이러스, 그룹 A형 로타바이러스가 각각 29%, 11%를 차지하였습니다.여행 중 또는 여행 후에 발생하는 여행자 설사(Traveler's diarrhea)는 0~20%가 바이러스 감염증입니다. 이 중 노로바이러스(0~10%)는 크루즈선과, 로타바이러스(0~5%)는 어린이 설사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과 그룹 A형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의 역학과 현황을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1.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노로바이러스는 전 연령층에 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고위험군은 65세 이상 고령층, 어린이, 면역저하자 등이 있습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계절에 따라 발생수가 달라지는데,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11월부터 다음 해 4월까지 발생 빈도가 높은 양상을 보입니다.

2. 그룹 A형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그룹 A형 로타바이러스는 대부분 영유아 연령대에 감염을 일으키며, 만 5세 미만 아동에서 가장 흔한 설사 원인 미생물 중 하나입니다. 중증 감염이 빈번하게 나타나는 연령은 생후 3~24개월이며, 혈청학적으로는 4~5세의 소아까지 감염이 확인됩니다. 신생아나 성인의 감염은 대부분 무증상으로 나타나는데, 생후 3개월 미만 영아는 모체에게서 전달받은 항체에 의해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면역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위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춥고 건조한 계절에 많이 발생하나, 적도 인근 국가에서는 계절적 영향이 적습니다. 우리나라 또한 겨울철에 발생빈도가 높은데, 12월부터 발생수가 증가하여 2~4월에 가장 많은 빈도를 보이고, 5월부터 감소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로타바이러스 백신이 도입된 이후, 백신을 사용하는 국가에서는 로타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입원과 사망이 뚜렷하게 감소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2007년 로타바이러스 백신이 허가되었고, 2023년부터 국가예방접종사업으로 도입되었습니다.

4증상

급성 바이러스 위장관염의 대표적인 증상은 구토, 설사, 메스꺼움, 명치 통증 등입니다. 발열, 두통, 전신 통증 등의 전신 증상이 함께 생길 수 있습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 노출 후 12~48시간 후 증상이 시작되며, 대부분 1~3일 후에 나아집니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 노출 후 24~72시간 후 증상이 시작됩니다. 발열과 함께 구토가 생기고 이어서 물 설사가 시작됩니다. 발열과 구토는 2일째부터 좋아지나 설사는 대개 4~8일 정도 지속됩니다.

영유아나 고령층에서 급성 바이러스 위장관염이 발생할 경우, 구토와 설사에 따른 탈수 증상이 생기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탈수가 있을 때의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소변 양 감소

• 입과 목이 바싹 마름

• 일어날 때 어지러움을 느낌

• 울어도 눈물이 나지 않거나 적게 남

• 평소와 다르게 졸리거나 자극에 과한 반응을 보임

탈수 증상이 발생할 경우, 지체 없이 탈수 자체에 대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진단 및 검사

일반적으로는 원인 바이러스 확인 여부에 상관없이 임상증상과 역학적 특성으로 급성 바이러스 위장관염을 임상적으로 진단합니다.

원인 바이러스 확인을 위해서는 대변 검체에서 항원 또는 유전자를 확인하는 효소면역검사(EIA), 역전사 중합효소연쇄반응(RT-PCR) 등의 검사를 시행합니다.

대부분은 혈액검사에서 이상 소견을 보이지 않으나, 탈수를 동반한 중증 감염의 경우에는 혈액검사에서 산증 소견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변검사에서는 혈액이나 백혈구가 보이지 않는 것이 세균성 위장관염과 구분되는 특징입니다.

6예방 및 예방접종

1. 생활수칙 준수

​1) 손씻기

물과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꼼꼼히 씻습니다. 특히 화장실에 다녀온 후, 다른 사람의 기저귀를 교체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합니다. 음식을 조리하거나 다루기 전, 음식을 먹기 전에는 항상 손을 씻습니다.

2) 안전한 음식 준비

야채나 과일을 잘 세척합니다. 굴이나 조개 등 어패류는 흐르는 수돗물에 씻고 85 ℃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하여 익혀 먹습니다. 굴 포장에 ‘가열조리용’ 또는 ‘익혀 먹는 용도’ 등의 표시가 있다면, 생식할 수 없고 반드시 가열 후 섭취해야 합니다.

3)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경우

증상이 없어진 후에도 최소 2일까지는 전염력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음식을 조리하거나 다루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식당, 학교, 보육기관, 요양시설 등에서 근무해서는 안 됩니다.

4) 바이러스에 오염된 매개물의 세척과 소독

음식 조리할 때에는 조리 도구와 조리 공간을 위생적으로 관리합니다.

급성 바이러스 위장관염 증상이 있는 사람이 구토나 설사를 한 곳의 표면을 즉시 닦아내고 소독합니다.

특히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의심되는 사람의 구토나 설사가 묻은 곳은 염소계 표백제(bleach) 성분이 포함된 가정용 세정제로 닦은 뒤 5분 이상 둔 후 헹구어 냅니다.

2. 예방접종 - 로타바이러스

현재까지 급성 바이러스 위장관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중, 예방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한 바이러스는 로타바이러스입니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의 가장 좋은 예방법은 예방접종입니다.

국내에서는 생후 2개월부터 4~6개월 사이에 2회 또는 3회 접종하는 두 가지 예방접종이 시판되고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경구로 복용하는 약독화 생백신으로, 생후 15주 이내에 첫 접종을 시작하여 생후 8개월 이전에 마지막 접종을 마쳐야 합니다.

로타바이러스 백신이 모든 그룹의 로타바이러스 감염을 완전히 예방하는 것은 아니지만, 영유아에서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시 중증 감염의 빈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 심각한 증상이 감소하고 감염으로 인한 입원 빈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이를 통해 심각한 증상이 감소하고 로타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입원을 현저하게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7치료

급성 바이러스 위장관염이 발생한 경우, 바이러스 자체에 대한 항바이러스제 치료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항생제(항균제) 역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프로바이오틱(probiotics) 치료가 소아의 급성 위장관염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탈수에 대한 치료가 우선입니다.

주된 치료는 수액 요법이며, 이는 구토, 설사로 인한 탈수를 예방하고, 이미 탈수가 생긴 경우 지체 없이 탈수를 교정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1. 경구 수액 요법

환자가 먹고 마실 수 있는 경우에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여 구토와 설사로 소실된 수분을 보충합니다. 탈수가 없거나 가벼운 탈수 증상이 있는 경우 수분을 보충하는 좋은 방법은 경구용 수액제(oral rehydration solution, ORS)를 마시는 것입니다. 경구용 수액제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분말은 처방을 받아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모유 수유 또는 연령에 맞는 기초대사량에 해당하는 통상적인 식사는 유지를 하되, 설사나 구토로 인한 수분 소실량을 경구용 수액제로 보충합니다. 스포츠 음료나 과일주스 등의 음료도 가벼운 탈수에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탈수로 소실된 미량 원소에 대한 보충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카페인과 알코올은 탈수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섭취하지 않습니다.

2. 정맥 수액 요법

탈수 증상이 뚜렷하고 심한 중증 탈수일 경우 반드시 정맥 수액 요법을 시행합니다.

8자주하는 질문

Q. 급성 바이러스 위장관염 이후 사후 관리 방법은 무엇인가요?

A. 위장관염의 급성기에는 충분한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가장 중요합니다. 식사는 위장에 자극이 적은 음식으로 시작하며, 기름지거나 매우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충분한 휴식과 수면은 전신 회복과 면역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아울러, 2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염 후 2~3일 동안은 손 씻기, 화장실 및 생활 공간의 표면 위생 관리 등을 더욱 강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Q. 급성 바이러스 위장관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양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A. 위장관염 치료의 핵심은 여전히 전해질 및 수분 보충이며, 이는 어떠한 영양제보다 우선합니다.

영양제 측면에서는 WHO가 소아 위장관염 설사에서 아연 보충이 증상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권고하고 있으나, 이러한 근거는 아연 결핍 위험이 높은 저·중소득국가에서 수행된 연구가 주를 이루어 국내에 동일하게 적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이 설사 기간 단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도 있으나, 균주별 효과 차이가 크고 근거 수준이 일관되지 않아, 보조적 치료 이상의 의미로 해석하기는 어렵습니다.

Q.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주로 겨울철에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노로바이러스는 저온(0~4 °C) 환경에서 특히 안정적이며, 냉장 또는 냉동 상태에서도 오래 생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겨울철의 건조한 환경은 표면에서 바이러스가 생존하기 용이한 조건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환경적 요인과 함께 실내 활동 증가로 인한 사람 간 접촉 증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더 흔하게 나타납니다.

9참고문헌

1. 대한감염학회. (2024). 감염학 (개정판). 군자출판사.

2.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대상 감염병의 역학과 관리 (제5판). 질병관리본부.

3. 질병관리청. (2025). 2025년도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 관리지침. 질병관리청.

4. 질병관리청. 감염병 포털: 장관감염증 통계. https://www.kdca.go.kr

5. 홍윤철. (2012). 경구용 수액제의 임상적 활용. Journal of the Korean Medical Association, 55(6), 525–531.

6. U.S.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n.d.). Norovirus infection. https://www.cdc.gov/norovirus

7. U.S.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n.d.). Rotavirus infection. https://www.cdc.gov/rotavirus

본 정보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를 참고한 일반적 건강정보로, 의료진의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세요. · 출처 보기 →

"급성 바이러스 위장관염" 게시판 글

+ 글쓰기

아직 "급성 바이러스 위장관염" 글이 없습니다

첫 글을 남겨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과 정보를 나눠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