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치료의 적응증
적응증으로는 혈뇨, 동통, 재발성 비뇨기계 감염, 신장이나 요관 결석 및 종양, 하부 요로폐쇄 및 배뇨장애, 비뇨기계의 선천적 이상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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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 신장은 척추 양쪽에 위치한 콩 모양의 장기로, 체내 노폐물 배출과 수분·전해질·산염기 균형 유지, 혈압 조절 및 호르몬 분비 등 다양한 기능을 담당합니다. • 한쪽 신장만으로도 보상작용을 통해 정상적인 기능 수행이 가능하며, 주변 지방과 근막 구조가 신장을 보호합니다. • 신장결석은 소변 성분의 불균형, 수분 부족, 산도 변화 등으로 발생하며, 칼슘·요산 등의 물질이 주요 원인입니다. • 신장암은 대부분 신세포암으로, 신장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이 흔하며 일부는 신우에서 발생하기도 합니다. • 경정맥 신우조영술은 조영제를 이용해 신장과 요관의 이상을 확인하는 검사로, 알레르기 반응이나 신기능 저하 등 드물지만 주의가 필요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적응증으로는 혈뇨, 동통, 재발성 비뇨기계 감염, 신장이나 요관 결석 및 종양, 하부 요로폐쇄 및 배뇨장애, 비뇨기계의 선천적 이상 등이 있습니다.
1. 검사방법
팔에 있는 정맥을 통해 조영제 주사를 놓고 압박대로 배를 가볍게 누릅니다. 5-10분 간격으로 사진을 촬영합니다. 방광을 소변으로 가득 채우고 촬영합니다. 경우에 따라 대각선 사진이나 방광을 비운 후에도 촬영합니다.
2. 검사 전 준비 사항
검사 전날 정오부터 저녁까지 가벼운 유동식(죽, 미음)을 먹고 식사 사이엔 2시간 간격으로 200 ml 가량의 물을 마십니다. 저녁식사 1시간 후 하제인 마크롤 액을 먹고, 10시 이전에 400 ml 가량의 물을 마십니다. 검사 당일 아침부터는 반드시 금식하고(물, 담배, 음료수 포함), 아침에 좌약을 항문에 넣고 10-20분 후에 관장을 합니다. 조영제 등 약물 부작용의 경험이 있거나 심장질환자, 천식 등 폐질환자, 알레르기 환자 등은 반드시 검사 전에 말해야 합니다.

이 검사는 일반 엑스선으로는 진단이 어려운 부위를 검사하기 때문에 정확도를 높이기 위하여 조영제라는 특수한 주사약을 인체 내에 투입해 검사합니다. 대개 요오드 성분의 주사제이며, 엑스선을 쉽게 투과하지 않는 성질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주사약과 마찬가지로 혈관 내로 주사하며 대체로 수 시간 내에 신장을 통해 배출됩니다. 조영제의 양은 몸무게, 나이, 검사 종류에 따라 다르며 보통 200 ml 이하의 양을 주사합니다. 검사 시 주사약이 간혹 혈관 밖으로 새는 경우가 있는데 통증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미지근한 수건으로 마사지 합니다.
조영제 부작용
조영제에 의해 화끈한 온열감 외에 메스꺼움, 구토, 가려움증, 눈 주위와 입술이 붓고 재채기 혹은 호흡 곤란 등의 알레르기 반응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전에 유사한 영상의학 검사에서 동일한 증상을 경험한 병력이 있는 분은 미리 담당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임산부나 임신의 가능성이 있는 환자도 미리 담당 의사에게 알려야 합니다. 조영제 주입 시에 나타나는 상기 증상이 있을 때에는 주치의가 즉각적인 조치를 할 것입니다. 알레르기 증상이 3만~10만 명당 1명 정도 발생할 수 있으며, 대부분은 경과 관찰 정도로 증상이 사라집니다. 아주 드물게는 환자의 특이 체질로 인한 쇼크, 심부전, 심장마비 등 심한 부작용이 유발될 수도 있습니다. 조영제는 또한 급성 신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신장기능이 저하된 환자, 당뇨병성 신증 환자, 많은 양의 조영제를 사용할 경우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가역적이고 임상적으로 큰 문제는 없지만, 간혹 응급투석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위험성이 있는 환자의 경우 예방을 위하여는 검사 전후로 충분히 수액공급을 하여 탈수 상태를 피하고, 비스테로이드소염제 등 신독성이 있는 약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작용에 대해 사전에 반응검사 및 응급처치 준비가 잘 갖추어진 병원에서 시술을 받아야 합니다.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여 시술동의서를 작성하고 설명을 충분히 들어야 합니다.
본 정보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를 참고한 일반적 건강정보로, 의료진의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세요. · 출처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