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검사 준비
갑상선 세포검사는 임신 및 수유 중인 여성에게도 전혀 해가 없으므로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습니다. 식사 여부와 관계없이 검사를 시행할 수 있으며 입원할 필요가 없어 외래에서 간단히 시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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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세포검사 및 조직검사는 갑상선의 병변을 확진하는 검사방법입니다. 갑상선(갑상샘)에 혹이 있는 경우 이것이 암인지 아닌지를 확실하게 감별하기 위해서는 세포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 1. 갑상선 세포검사 갑상선 세포검사는 가는 주사바늘을 이용하여 한두 번 갑상선의 혹을 찔러 얻은 극히 적은 양의 세포를 슬라이드 표본 형태로 만들어 현미경으로 검사하는 것입니다. 검사에 따른 고통은 거의 없으며, 입원하지 않고, 마취 없이 검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부작용도 흔하지 않습니다. 또한, 결과가 확실하지 않은 경우에도 쉽게 반복하여
갑상선 세포검사는 임신 및 수유 중인 여성에게도 전혀 해가 없으므로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습니다. 식사 여부와 관계없이 검사를 시행할 수 있으며 입원할 필요가 없어 외래에서 간단히 시행할 수 있습니다.
아주 작은 혹이 초음파 촬영 등으로 발견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바늘로 찔러 세포검사를 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초음파를 보면서 바늘로 혹을 겨냥하여 정확히 찌른 후 여기에서 세포를 뽑아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혹의 내부의 상당 부분이 낭성변화를 한 경우도 충분한 양의 세포가 나오지 않으므로 세포를 정확히 겨냥하여 검사하기 위해 초음파를 보면서 세포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갑상선 세포검사 시술은 위험하지 않은 검사법이지만, 경험 있는 시술자가 하여야 충분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갑상선 종괴는 암세포와 암이 아닌 세포 등이 섞여 있으므로, 일부의 경우 갑상선 세포검사를 하였음에도 정확한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정확한 평가를 위해 검사를 반복하거나, 바로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본 정보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를 참고한 일반적 건강정보로, 의료진의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세요. · 출처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