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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검사(전산화단층촬영(CT)과 자기공명영상(M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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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 정보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갑상선 전산화단층촬영(CT)와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는 갑상선과 주변 조직과의 관계를 알아보는데 갑상선 초음파보다 더욱 우수하고 자세하게 볼 수 있으며 검사에 따른 고통이나 불편도 없습니다. 그러나 검사비용이 매우 많이 들며, 역시 갑상선 초음파처럼 이러한 방법들도 단독으로는 갑상선 결절의 악성 여부를 분명히 알아낼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 검사들은 갑상선암이 진단된 경우 수술 전 수술범위를 결정하기 위하여 시행하거나, 갑상선암의 수술 후 재발 여부와 같은 경과를 관찰하기 위한 경우 등에 제한적으로만 사용됩니다. 한편 해상도는

1검사 적응증 및 금기증

CT는 방사선 검사방법이므로 임신 중인 여성에게는 시행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체내에 방사성 물질을 투여하는 것은 아니므로 수유 중인 부인에게는 실시하여도 무방합니다. MRI 검사는 방사선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므로 임신 및 수유 중인 부인의 경우에도 시행할 수 있습니다.

본 정보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를 참고한 일반적 건강정보로, 의료진의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세요. · 출처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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