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넘어져서 고관절 다치고 나서부터 화장실 앞, 현관, 부엌 바닥까지 미끄럼방지 매트에 스티커까지 다 붙였다ㅋㅋ 이제 우리집인지 병원 매트 코너인지 모르겠음. 재활 병원 모시고 다니느라 가게도 이번주만 두번 문 닫았는데 그래도 엄마 걷는 거 보면 또 버틸만함. 근데 나도 무릎이 예전 같지 않아서 재활운동 같이 해야 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