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검진에서 PSA가 4.2 나왔다고 비뇨기과 진료 권유 소견이 떴어요. 기준치가 4 미만이라던데 살짝 넘은 거라 애매하네요.

인터넷 찾아보니 수치 높다고 다 안 좋은 건 아니고 염증이나 그냥 일시적으로도 오른다는 글이 많아서.. 그래도 가족력이 좀 있는 편이라 신경이 쓰여요. 다음주에 예약 잡긴 했는데 재검 때까지 일주일이 왜 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