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마렵긴 마려운데 아무리 힘줘도 찔끔찔끔만 나오고 아랫배가 빵빵하게 차오르는 느낌이라 진짜 놀랐어요. 2시간 가까이 그러다가 식은땀 나서 야간진료 갔네요

다행히 지금은 좀 나아졌는데 이런 거 겪으니까 평소에 별 생각 없던 게 갑자기 무서워지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