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에 옆구리가 칼로 쑤시는 것처럼 아파서 응급실 갔다가 결석이라고 들었어요. 살면서 그런 통증은 처음이라 식은땀 줄줄 흘리면서 갔네요

지금은 약 받아서 빠지길 기다리는 중인데 6mm라 자연배출 될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물 많이 마시고 줄넘기 하라는데 그게 진짜 도움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