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낳고 나서 와이프랑 얘기하다가 제가 받기로 했어요. 근데 막상 결정하니까 회복기간이나 통증, 나중에 후유증 같은 게 신경쓰이네요.

회사를 며칠이나 쉬어야 하는지, 부기는 얼마나 가는지 이런 현실적인 게 제일 궁금해요. 검색하면 너무 광고글만 나와서요. 실제로 받으신 분 얘기가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