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에서 신장에 낭종, 그러니까 물혹이 있다고 나왔어요. 작고 단순한 거라 그냥 추적관찰만 하면 된다고 하시는데 몸 안에 뭐가 있다니까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이런 거 가지고 계신 분들 많은지, 보통 어떻게 관리하는지 궁금해서요. 1년에 한 번씩 보자고 하셨거든요.
초음파에서 신장에 낭종, 그러니까 물혹이 있다고 나왔어요. 작고 단순한 거라 그냥 추적관찰만 하면 된다고 하시는데 몸 안에 뭐가 있다니까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이런 거 가지고 계신 분들 많은지, 보통 어떻게 관리하는지 궁금해서요. 1년에 한 번씩 보자고 하셨거든요.
단순낭종은 진짜 흔해요. 저희 어머니도 양쪽에 여러 개 있는데 10년 넘게 그냥 검진 때마다 크기만 확인하고 끝이에요
10년 넘게 크기만 확인하고 끝이라는 거 들으니 한결 마음이 놓이네요. 단순낭종이 그렇게 흔한 줄 몰랐어요
단순한 거랑 복잡한 거랑 구분이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단순한 거라고 하셨으면 1년 추적이면 충분한 거예요
단순한 거랑 복잡한 거 구분이 중요하다는 거 메모해둘게요. 선생님이 단순한 거라고 하시긴 했어요
몸 안에 뭐 있다는 말 들으면 신경쓰이는 거 당연하죠ㅠ 근데 생각보다 흔한 거더라구요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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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오래 탔더니 아래쪽이 저릿저릿하네요
비뇨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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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줄기 힘없어진거 나만 느낌
비뇨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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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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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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