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등 쪽이 찌르듯이 아파서 잠 깼음. 처음엔 체한 줄 알았는데 통증이 파도처럼 왔다 갔다 하더니 식은땀까지 남. 담낭 뗀 뒤로 배 아픈 거엔 나름 익숙한데 이건 느낌이 완전 다름. 소변볼 때도 뭔가 이상하고. 요로결석통증이 이런 느낌이라던데 맞는지 모르겠음. 원래 소화 문제로 저지방 식단 챙기던 중이라 몸 어디 하나 또 말썽이면 진짜 지침. 이거 며칠 두고 봐도 되는 건지, 통증 오는 주기가 짧아지면 바로 가야 하는 건지 감이 안 옴.
새벽에 등 쪽이 찌르듯이 아파서 잠 깼음. 처음엔 체한 줄 알았는데 통증이 파도처럼 왔다 갔다 하더니 식은땀까지 남. 담낭 뗀 뒤로 배 아픈 거엔 나름 익숙한데 이건 느낌이 완전 다름. 소변볼 때도 뭔가 이상하고. 요로결석통증이 이런 느낌이라던데 맞는지 모르겠음. 원래 소화 문제로 저지방 식단 챙기던 중이라 몸 어디 하나 또 말썽이면 진짜 지침. 이거 며칠 두고 봐도 되는 건지, 통증 오는 주기가 짧아지면 바로 가야 하는 건지 감이 안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