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응급실까지 갔던 그 통증 아직도 생생한데 요즘 또 옆구리 쪽이 뻐근해서 불안함. 그때 이후로 물은 하루 2리터씩 억지로 채워 마시는데도 이러는 거 보면 요로결석 원인이 물 부족만은 아닌 건가 싶고. 짠 음식 좋아하는 것도 관련 있다는 얘기 들은 것 같은데 정확히 뭐 때문인지 궁금함. 예전엔 물도 안 챙겨 마시고 짠 것도 많이 먹었었는데 요즘은 그것도 신경 쓰는데 이러니까 더 답답함. 재발이면 진짜 두 번은 못 견딜 것 같아서 미리 알아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