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급 구하려고 공고 올렸는데 면접 잡은 8명 중에 4명 노쇼였음. 절반이 그냥 안 옴. 연락도 없이. 요즘 채용시장이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싶더라.
그나마 온 4명 중에 2명은 경력 부풀린 게 면접에서 바로 티났고. 결국 한 명 채용했는데 그분도 2주 일하고 다른 데 조건 더 좋다고 나감. 개원 준비하면서 제일 힘 빠지는 게 인테리어도 장비도 아니고 사람이더라 ㅠㅠ
그래서 요즘은 경력직 한방에 뽑으려는 거 포기하고 신입 뽑아서 우리 시스템대로 키우는 쪽으로 방향 틀었음. 어차피 경력직도 본인 하던 방식대로 하려고 해서 부딪히는 경우 많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