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야간진료 하는 데가 생기면서 우리도 해야 하나 고민됨. 직장인 환자 잡으려면 저녁 8시까지는 봐야 할 것 같은데 직원 인건비랑 본인 체력이 문제임. 야간 수가 가산 받아도 추가 인건비 빼면 남는 게 크지 않을 듯.
주 1~2회 정도 특정 요일만 연장하는 식으로 타협점 찾는 곳도 있던데 그게 현실적인 것 같기도 함.
주변에 야간진료 하는 데가 생기면서 우리도 해야 하나 고민됨. 직장인 환자 잡으려면 저녁 8시까지는 봐야 할 것 같은데 직원 인건비랑 본인 체력이 문제임. 야간 수가 가산 받아도 추가 인건비 빼면 남는 게 크지 않을 듯.
주 1~2회 정도 특정 요일만 연장하는 식으로 타협점 찾는 곳도 있던데 그게 현실적인 것 같기도 함.
야간 가산 받아도 직원 야근수당 나가면 마진 박함. 환자 수 어느 정도 보장될 입지인지 먼저 따져보는 게
본인 체력이 진짜 변수임... 처음엔 의욕으로 매일 했다가 6개월 만에 번아웃 와서 다시 줄인 케이스 봄. 무리하지 마세요
토요일 오후 진료 연장이 의외로 야간보다 가성비 좋을 때 있음. 직장인이 평일 저녁보다 토요일을 더 선호하는 동네도 있어서 동네 특성 보셈
전체 야간보다 요일제가 훨씬 현실적임. 우리는 화목만 8시까지 하는데 그 이틀에 직장인 신환 몰려서 효율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