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에서 유동인구·배후세대 리포트 받았는데 숫자가 너무 장밋빛이라 의심됨. 통신사 데이터 기반이라는데 우리 과 타겟 연령대로 필터링이 제대로 됐는지가 핵심인데 그건 잘 안 보여줌.
그래서 평일 오전·저녁, 주말 시간대별로 직접 가서 두 시간씩 앉아서 카운팅했음. 리포트 숫자랑 실제 체감 동선이 꽤 달랐음. 특히 횡단보도 신호체계 때문에 길 건너편 유동인구는 우리 쪽으로 거의 안 넘어옴.
데이터는 참고만 하고 발품 파는 게 결국 답인 듯.
컨설팅에서 유동인구·배후세대 리포트 받았는데 숫자가 너무 장밋빛이라 의심됨. 통신사 데이터 기반이라는데 우리 과 타겟 연령대로 필터링이 제대로 됐는지가 핵심인데 그건 잘 안 보여줌.
그래서 평일 오전·저녁, 주말 시간대별로 직접 가서 두 시간씩 앉아서 카운팅했음. 리포트 숫자랑 실제 체감 동선이 꽤 달랐음. 특히 횡단보도 신호체계 때문에 길 건너편 유동인구는 우리 쪽으로 거의 안 넘어옴.
데이터는 참고만 하고 발품 파는 게 결국 답인 듯.
배후세대도 신축 입주 예정 물량까지 봐야 함. 지금 숫자만 보고 들어갔다가 주변 분양 밀리면 낭패
유동인구 리포트는 마사지 들어간 거 감안해야 함. 타겟 연령·성별 필터링 원본 보여달라 하면 흐지부지되는 경우 많음 ㅋㅋ
주말 유동이랑 평일 직장인 유동은 결이 완전 다르니까 우리 과 진료 패턴에 맞는 요일·시간대를 봐야 함. 발품이 답 맞음
직접 시간대별 카운팅 하신 거 정석임. 횡단보도·신호 동선은 데이터엔 절대 안 잡혀요. 길 건너편이면 사실상 다른 상권이라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