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 받는 거에 비하면 안정적인데 천장이 보여서 고민 중. 근데 요즘 개원가 얘기 들으면 다들 죽는소리만 해서 발이 안 떨어짐.

대출 5억 끼고 시작해서 매달 원리금에 임대료에 직원 인건비 빠지면 한동안 봉직 때보다 손에 쥐는 게 적다는 얘기가 제일 무섭다. 망하면 빚만 남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