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 받는 거에 비하면 안정적인데 천장이 보여서 고민 중. 근데 요즘 개원가 얘기 들으면 다들 죽는소리만 해서 발이 안 떨어짐.
대출 5억 끼고 시작해서 매달 원리금에 임대료에 직원 인건비 빠지면 한동안 봉직 때보다 손에 쥐는 게 적다는 얘기가 제일 무섭다. 망하면 빚만 남는 거고.
페이 받는 거에 비하면 안정적인데 천장이 보여서 고민 중. 근데 요즘 개원가 얘기 들으면 다들 죽는소리만 해서 발이 안 떨어짐.
대출 5억 끼고 시작해서 매달 원리금에 임대료에 직원 인건비 빠지면 한동안 봉직 때보다 손에 쥐는 게 적다는 얘기가 제일 무섭다. 망하면 빚만 남는 거고.
망할 걱정부터 하면 평생 봉직임. 대신 5억 풀로 땡기지 말고 본인 자기자본 비율 좀 높여서 들어가면 리스크 확 줄어듦
자기자본 비율 높여서 들어가라는 거 동의. 5억 풀로 땡기면 잘되도 이자에 다 나감
초기 1~2년은 봉직보다 적게 가져가는 거 거의 디폴트로 깔고 가야 함. 그 구간 버틸 현금흐름 + 멘탈 되는지가 관건
초기 1~2년 봉직보다 적게 가져가는 거 디폴트로 깔라는 말 현실적이네요. 그 구간 멘탈이 진짜 관건일 듯
천장 보인다는 그 마음 때문에 결국 다들 나오는 거임 ㅋㅋ 근데 입지랑 진료과목 수요만 제대로 잡으면 봉직 천장은 금방 뚫음. 문제는 입지 고르는 안목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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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연속으로 뛰면 낮밤이 아예 뒤바뀜
개원·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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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한테 운동법 설명하다가 다음 타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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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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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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