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했는데도 병동에 두고 온 표정이랑 내가 한 말투가 계속 머리에 맴돎.. 15년 했어도 안 무뎌지고 이런 날은 그냥 혼자 좀 가라앉음...
의료종사자›개원·산업퇴근했는데도 머리가 안 꺼져요간호사졸린약과·2025.07.16 21:16·조회 488·추천 17퇴근했는데도 병동에 두고 온 표정이랑 내가 한 말투가 계속 머리에 맴돎..15년 했어도 안 무뎌지고 이런 날은 그냥 혼자 좀 가라앉음...추천 17비추천 1스크랩공유신고댓글 4붕어빵992025.07.19 20:1715년 했는데도 안 무뎌진다는 게 오히려 정상인 듯.. 두고 온 표정 머리에 도는 거 저도 그래요♥ 0답글신고오디2025.07.20 04:3115년 해도 안 무뎌지는 게 정상이라는 말.. 좀 위안 되네요. 두고 온 표정 도는 거 저도 그래요♥ 2신고불면증인생2025.07.20 22:09이런 날은 그냥 가라앉게 두는 게 나아요. 억지로 털려고 하면 더 안 꺼지더라구요♥ 1답글신고워킹맘구름2025.07.21 16:21억지로 털려고 하면 더 안 꺼진다는 거 맞아요. 그냥 가라앉게 두는 게 나음♥ 0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이런 경우도 민원 들어오나요다음 ▶이거 나만 빡치는 거냐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제천 영양수액, 언제 맞고 언제 쉬어야 할지 가르는 기준AD뉴스치매 예방에도 골든타임이 있다, 조기 관리의 중요성 부각AD건강매거진 · 내과열대야 밤, 약먹고 눕기 습관과 위식도역류의 관계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