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했는데도 병동에 두고 온 표정이랑 내가 한 말투가 계속 머리에 맴돎..
15년 했어도 안 무뎌지고 이런 날은 그냥 혼자 좀 가라앉음...
퇴근했는데도 머리가 안 꺼져요
댓글 4
개원·산업 다른 글
방사선사 보수교육 날짜 또 겹쳤다[4]10.05요즘 후배들 수당 받는거 보면 격세지감입니다[2]10.02점심시간이 통째로 사라진 지 일주일째[3]09.22마약류 취급보고 주기 월 1회로 바뀐 거 아시죠[2]09.20수용 병원 찾다가 밤새 전화만 돌렸네요[3]09.19한의원 자리 잡을 때 유동인구보다 중요했던 거[3]09.18치과에 남자 위생사만 오면 원장님인 줄 아시는 분들 많네요[2]09.17약 짓는 시간보다 안부 인사가 더 긴 요즘[3]09.16면접 때마다 남자냐고 되묻는 거 아직도 있다[4]09.16급식 지침 또 바뀌어서 서식 다시 만드는 중[4]09.15피부과에서 일하면서 정작 제 얼굴은 방치 중이에요[3]09.11보수교육 또 들었다 이번엔 진짜 이직 생각중[4]09.08
개원·산업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