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 CT 새 장비 교체 들어와서 프로토콜 세팅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예전 장비보다 선량은 낮아졌는데 촬영 시간 맞추는 게 생각보다 까다롭네요. 부서마다 요청하는 프로토콜이 다 달라서 하나씩 확인하면서 맞추고 있는데 이번 달 안에 끝날지 모르겠습니다. 장비 바뀔 때마다 이 과정이 제일 힘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