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 보관해야 하는 검체를 실온에 한 시간 둔 거 발견하고 검사실에 전화했더니 재채혈 권고. 항목마다 보관 조건 다른 게 헷갈림. 혈당은 빨리 분리 안 하면 값 떨어지고.

아이스박스에 검체 넣을 때 직접 얼음에 닿으면 용혈(적혈구 깨짐) 와서 칼륨 뻥튀기. 사이에 패드 한 장 끼우는 디테일이 의외로 중요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