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K 6.8 critical value 떴는데 담당의 콜 안 받고 당직도 다른 병동 코드 가서 30분 동안 보고를 못 함. 위험 수치인 거 알면서 손 놓고 있는 그 느낌 진짜 최악
결국 검사실에서 재확인 요청 와서 다시 뽑고 그 사이에 EKG부터 찍어둠. 보고 체계는 1차 담당 안 되면 2차 당직 3차 과장 순인데 새벽엔 그 사다리가 다 비어있을 때가 있음
새벽에 K 6.8 critical value 떴는데 담당의 콜 안 받고 당직도 다른 병동 코드 가서 30분 동안 보고를 못 함. 위험 수치인 거 알면서 손 놓고 있는 그 느낌 진짜 최악
결국 검사실에서 재확인 요청 와서 다시 뽑고 그 사이에 EKG부터 찍어둠. 보고 체계는 1차 담당 안 되면 2차 당직 3차 과장 순인데 새벽엔 그 사다리가 다 비어있을 때가 있음
콜백 안 되는 게 시스템 문제라 사건경위서 꼭 남겨야 함. 그래야 보고체계 구멍 메꿔짐. 개인이 떠안을 일 아님
사건경위서 꼭 남겨라 이거 백번 맞음. 개인이 떠안으면 시스템은 안 바뀜
K 6.8이면 EKG 먼저 찍은 거 잘했음. peaked T 보이면 그 자체가 응급. 보고 안 되면 그냥 신속대응팀(RRT) 발동 기준 됨
K 6.8에 peaked T면 RRT 발동 기준 맞음. 보고 기다리다 늦으면 그게 사고
용혈 때문에 K 가짜로 높게 뜨는 경우도 있어서 재검 동시에 도는 거 맞음. 근데 EKG 변화 있으면 진짜로 보고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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