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K 6.8 critical value 떴는데 담당의 콜 안 받고 당직도 다른 병동 코드 가서 30분 동안 보고를 못 함. 위험 수치인 거 알면서 손 놓고 있는 그 느낌 진짜 최악

결국 검사실에서 재확인 요청 와서 다시 뽑고 그 사이에 EKG부터 찍어둠. 보고 체계는 1차 담당 안 되면 2차 당직 3차 과장 순인데 새벽엔 그 사다리가 다 비어있을 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