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와서 제일 빡센게 라인이다. 80대 이상 혈관 다 터지고 도망다니는데 22G 고집하다가 두세번 찌르는거보다 그냥 24G로 한방에 가는게 환자도 나도 편함. 수혈 들어갈 환자 아니면 굳이 굵게 갈 이유가 없더라고. 근데 윗년차들은 22G 박으라고 함 ㅋㅋ 너넨 손등 잡아봤냐고
저번주에 dehydration 심한 할머니 한분 발등에 24G 겨우 잡았는데 그날 당직 8시간동안 한번도 안터지고 잘 들어가서 혼자 뿌듯했음. 노인 라인은 굵기보다 위치랑 고정이 반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