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령 한달 됐는데 아직도 라인 한번에 못 잡고 인계도 버벅임ㅠㅠ 오늘 프리셉터 쌤이 한숨 쉬는 거 보고 화장실에서 좀 울었음.. 다들 처음엔 이랬나. 집 와서도 술기 영상 보는데 막상 손은 떨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