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분비 쪽 도는데 아직도 슬라이딩 스케일만 도는 환자가 꽤 있음. 컨퍼런스에서는 베이살볼루스가 혈당 조절 더 안정적이라고 하는데 실제 현장은 SSI 관성이 강한 듯.
SSI는 혈당 튀고 나서 따라가는 방식이라 새벽에 고혈당 잡으려고 추가 인슐린 놓고, 그러다 또 저혈당 오고.. 롤러코스터임. 지난주에 담당 환자 새벽 3시에 60 떨어져서 50% 포도당 밀었음.
처방의 성향 따라 다른 건지 병원 프로토콜 차이인지 궁금함
내분비 쪽 도는데 아직도 슬라이딩 스케일만 도는 환자가 꽤 있음. 컨퍼런스에서는 베이살볼루스가 혈당 조절 더 안정적이라고 하는데 실제 현장은 SSI 관성이 강한 듯.
SSI는 혈당 튀고 나서 따라가는 방식이라 새벽에 고혈당 잡으려고 추가 인슐린 놓고, 그러다 또 저혈당 오고.. 롤러코스터임. 지난주에 담당 환자 새벽 3시에 60 떨어져서 50% 포도당 밀었음.
처방의 성향 따라 다른 건지 병원 프로토콜 차이인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