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째 EMR 약품 마스터 정리 중인데 단종된 코드랑 신규 코드 매핑이 진짜 골치임. 제약사에서 리뉴얼하면서 같은 성분인데 코드 바뀐 게 한둘이 아니라서 처방 이력 조회할 때마다 끊김.

지금은 구코드-신코드 매핑 테이블 따로 파서 조인하는 식으로 처리하는데 분기 단위로 한 번씩 싹 갈아엎어야 해서 유지보수가 헬임. KD코드 기준으로 묶어도 함량 다른 케이스 걸러내야 해서 자동화가 잘 안 됨.

다들 단종/대체 약 매핑은 손으로 다 치는지 아니면 식약처 데이터 받아서 배치 돌리는지 궁금함. 마스터 1만건 넘어가니까 수기는 한계가 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