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기관 들어온지 두달 됐는데 아직도 수기처방전 받아서 청구 코드 옮길 때마다 손이 떨림 ㅋㅋ
특히 비슷한 EDI코드 두개 나란히 있을 때 0 하나 빠지거나 끝자리 바뀌는 거 진짜 자주 남. 지난주에 한 건 보험약가 다른 동일성분 코드로 잘못 넣어서 심사 반려 먹음. 선배가 더블체크 하라는데 바쁠 땐 그게 안됨
그냥 처방 많이 들어오는 약은 따로 코드 메모장에 정리해두고 복붙하는 식으로 버티는 중인데 이게 맞나 싶음. 약품마스터에서 즐겨찾기 걸어두는 기능 쓰는 데도 있다던데 우리 시스템엔 그게 없는듯


